중국서도 공무원이 인기 '짱'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10-25 16:5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중국에서도 평생 직장으로 공무원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올해 중국의 공무원 임용 고시 경쟁률이 81대 1을 기록한 것이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24일 마감한 올해 국가공무원 임용 고시에 지난해보다 25만 명이 늘어난 130만 명이 응시했다.

이번 시험에서는 130여 개 중앙기관과 직속기구에서 1만6000여 명을 선발하는데 이같은 숫자가 몰렸다.

1명을 선발하는 국가에너지국 공무원 선발에는 무려 4895명이 몰렸다.

new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