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도 평생 직장으로 공무원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올해 중국의 공무원 임용 고시 경쟁률이 81대 1을 기록한 것이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24일 마감한 올해 국가공무원 임용 고시에 지난해보다 25만 명이 늘어난 130만 명이 응시했다.
이번 시험에서는 130여 개 중앙기관과 직속기구에서 1만6000여 명을 선발하는데 이같은 숫자가 몰렸다.
1명을 선발하는 국가에너지국 공무원 선발에는 무려 4895명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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