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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연인 등 다양한 관람객에게 예술작품을 자유롭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시민들에게 확장된 전시공간에서 재미있고 편하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감성이 차분해지는 가을을 맞아 명상과 사색, 추억과 향수, 위로와 격려 등 인간의 감성에 온기를 불어넣는 아날로그적 소재로 속도와 기술이 지배하는 첨단의 환경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의 지친 삶의 구조를 위로하고자 한다.
총 11명의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미술관 본관 앞마당과 정원, 오솔길 요소요소에 자리한 대형 입체 작품들을 세 가지의 소주제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오늘 7일까지 야외전시장에서 미술관 휴관일에도 관람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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