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손뜨개'작품을 선물하세요... 두나맘베베/김화영/홀리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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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1-1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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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오민나 기자) 거리를 지나다보면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인 '세이브 더 칠드런(Save the Children)' 을 종종 볼 수 있다. 털모자는 아기의 체온을 2°C 높여줘 마치 인큐베이터에 있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하고 저체온증 방지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이렇게 손뜨개 옷 등은 따뜻한 정감이 느껴지는 것 뿐만아니라 실제 건강에도 좋다.

추운 겨울에 잘 어울리는 '손뜨개' 작품을 소개하는 책이 나왔다. 저자는 주말드라마 '글로리아'에서 주인공으로 열연하고 있는 배두나의 엄마로 더 유명한 연극배우 김화영이다. 지난 해 출간한 '두나의 스타일 니트'에 이은 두 번째 손뜨개 서적이다.

첫 번째 손뜨개 책이 젊은 여성이 입을 수 있는 패션 니트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에 출간한 책은 유아복, 유아용 신발, 이불 등 유아용 손뜨개 작품이 대상이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해 줄 유아용 판초와 조끼, 동물 모양의 가방과 지갑 등 귀엽고 앙증맞은 유아용 손뜨개를 직접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겨울을 맞아 사랑스러운 자녀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이 길잡이가 될 것이다.

omn01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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