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승차권도 스마트폰으로 예약부터 발권까지

  • 코레일, 8일부터 어플리케이션 본격 서비스<br/> <br/> <br/> <br/> 

 (아주경제 박성대 기자) 코레일은 8일부터 스마트폰에서 예약·결제·발권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 '글로리 코레일’을 본격 서비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되는 어플리케이션은 열차 시간 조회부터 예약·결제·발권·반환 뿐만아니라 할인상품·영화객실, 좌석 선택 예매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 전체적인 화면 구성을 상징화된 그림문자를 적용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레일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계열에 우선 서비스하고 기타 스마트폰 기종에 대해서는 단계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레일은 글로리 어플 출시 기념으로 온라인을 통해 오는 22일까지 경품 이벤트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에 접속하면 된다.
 
 
 asrada83@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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