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中 올해 GDP 성장률 9.5%로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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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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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국제통화기금)는 21일 올해 중국의 GDP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6월보다 0.1%p 낮은 9.5%로 하향 조정했다.

IMF는 올해 중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난해 3.3%를 크게 웃도는 5.5%에 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2012년 중국의 성장률은 9.0%로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국의 GDP 전망치 하향 조정은 정부당국의 계속되는 긴축정책과 대외수요 감소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IMF는 중국경제에 인플레이션 압력은 여전하지만 신용대출 관리의 노력과 부동산 대출 제한 등 다양한 정책 수단을 통해 부동산 가격을 비롯한 물가 억제에 효과를 나타내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베이징대 증권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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