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협객' 공개서비스… 고유 캐릭터로 몬스터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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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0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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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마상소프트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광속 무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열혈협객’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열혈협객은 캐릭터의 빠른 육성을 기반으로 몬스터와 대결하는 등 다양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MMORPG다.

게임 이용자들은 다양한 직업 스킬과 무기에 숨겨진 ‘무기술법’의 활용에 따라 자신만의 캐릭터를 육성하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마상소프트는 앞서 지난해 12월 30일 사전 공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서버 환경 개선 작업을 거친 뒤 이용자들의 성원에 힘 입어 바로 공개서비스를 결정했다.

공개서비스 실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규 가입자는 물론 게임앤게임 채널링 약관에 동의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노트북, 모니터, 문화상품권 등 각종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손봉호 마상소프트 PM은 “처음인 만큼 부족한 부분도 눈에 띄겠지만 이용자 여러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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