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미국서 ‘에어백 결함’ 차량 리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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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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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재욱 기자) 기아자동차가 에어백 결함이 발견된 승용차 14만5000대를 미국에서 리콜한다 미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20일 밝혔다.

NHTSA에 따르면 리콜 차량은 2005년 9월 29일~2008년 1월 29일 생산한 ‘옵티마’ 모델과 2006년 9월 13일~2008년 3월 21일 생산한 ‘론도’ 모델로서 총 14만5000대다.

이 차량은 사용기간이 경과하면서 운전석 에어백의 클록스프링 부품 손상이 발생해 에어백 작동에 필요한 전기회로에 전기저항이 높아질 수 있다고 NHTSA는 설명했다.

기아차는 차량 소유주에게 리콜 사실을 공지하고 무료로 부품을 교체해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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