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3시 현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선산휴게소에서 김천분기점까지 9km에서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을 뿐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차량 흐름을 보이고 있다.
국도 역시 현재까지 큰 지ㆍ정체나 사고 없이 순조로운 모습이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의 한 관계자는 "연휴가 길어 교통량이 분산돼 막힘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오늘 하루도 어제와 비슷한 수준인 33만4000대의 차량이 대구ㆍ경북지역 고속도로를 통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