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ㆍ경북지역 고속도ㆍ국도 교통 흐름 '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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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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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선향 기자) 설 연휴 첫날인 21일 대구ㆍ경북지역 주요 고속도로는 비교적 막힘 없이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현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선산휴게소에서 김천분기점까지 9km에서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을 뿐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차량 흐름을 보이고 있다.

국도 역시 현재까지 큰 지ㆍ정체나 사고 없이 순조로운 모습이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의 한 관계자는 "연휴가 길어 교통량이 분산돼 막힘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오늘 하루도 어제와 비슷한 수준인 33만4000대의 차량이 대구ㆍ경북지역 고속도로를 통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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