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관계자는 "9시50분경 순간전력피크가 7418만kW를 기록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며 "당시 전력예비율은 7.2%였다"고 밝혔다.
이전 최고치는 지난 1월4일 오전 9시55분에 기록한 7352만kW(예비전력 576만kW, 예비율 7.82%)였다.
전력거래소가 제공하는 '오늘의 전력망' 앱을 보면 오전 10시39분 현재 예비전력은 553만kW(예비율 7.5%)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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