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대보름맞이 아방리 줄다리기 열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02 14:1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제공=광명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광명시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6일 오후 3시 광명시민체육관 앞 대리석 광장에서 아방리 줄다리기 발표회를 연다.

매년 정월 대보름에 열리는 아방리줄다리기는 1년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며 주민들의 화합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 줄다리기는 전통적으로 남녀로 편을 나누어 했으며, 여자가 이기면 풍년이 든다고 해 일부러 남자들이 적당한 시간에 져줘 여자들의 사기를 올려주기도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줄다리기 외에도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등의 민속놀이와 흥겨운 풍물놀이,달집태우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