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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11일 열린 '2012 기아 스타 어워즈' 참가자들의 기념촬영 모습. 가운데 트로피를 들고 밝은 색 양복을 입은 사람이 7년 연속 판매왕에 오른 정송주 부장. (사진= 기아차 제공) |
기아차는 지난 10~11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 김창식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 및 106명의 우수 영업사원(카마스터), 그 가족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기아 스타 어워즈’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초청된 카마스터는 지난 한 해 120대 이상을 판매한 카마스터 들이다. 회사는 이들 전원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열었다. 특히 이 중에서도 180대 이상 판매한 ‘기아 슈퍼 스타’ 8명과 각 지역 본부별 판매왕 19명, 전국 상위 판매순위 ‘톱10’ 순으로 별도 시상했다.
특히 1~3위에게는 각각 K7과 쏘울 1대, 700만원의 포상금이 부상 수여됐다.
지난해 1위는 이 시상식을 연 이래 7년 연속 1위를 기록한 서울 망우지점 정송주 부장이었다. 지난해는 하루 한 대 꼴인 365대를 판매했다. 그는 기아차 영업사원을 시작한 이래 무려 2827대를 판매했다. 정 부장은 “처음부터 한결같이 찾아주는 고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이들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2위는 303대를 판매한 울산지점 정성만 부장, 3위는 287대를 판매한 서울 테헤란로지점 박광주 부장이었다.
김창식 영업본부장은 참석자 전월을 격려하며 “올해도 기아차의 대표라는 자긍심과 자신감으로 성과를 이뤄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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