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간서 떨어져" 강릉 원주대 신축공사장서 추락 1명 중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2 19:3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난간서 떨어져" 강릉 원주대 신축공사장서 추락 1명 중태"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강릉 원주대학교 신축 공사장에서 추락사고로 1명이 중태에 빠졌다.

12일 오후 1시23분께 강원 강릉시 지변동 강릉 원주대학교 국제교류관 신축 공사현장의 건물 난간에서 작업 중이던 이모(44)씨가 5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이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나 중태다.

동료 직원 L(44)씨는 경찰에서 "유리부착 작업 중 난간에서 떨어졌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공사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규정 준수 등 과실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