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지나 기자) KTB투자증권은 게임빌이 올해 퍼블리싱 비중 증가로 영업이익률 하락이 불가피해 가이던드를 다소 보수적으로 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0% 하향된 9만원이다.
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총 46개 게임이 런칭될 예정이고 소셜네트워크게임(SNG) 또한 10개 런칭될 예정으로 일본과 중국어 지원과 더불어 글로벌 흥행에 따른 긍정적 효과를 옵션가치로 고려해야 한다”며 “다만 퍼블리싱 비중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률 하락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