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12월결산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 1496개 상장법인의 사외이사 2785명 중 874명(31.4%)이 임기가 만료된다.
최근 3년간 선임 행태를 보면 총 선임 인원 중 재선임을 제외하고 48.8%(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기준)가 신규 사외이사로 채워져 올해에도 약 400명 이상의 새로운 사외이사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외이사 인력뱅크(www.outside-director.or.kr)’에는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전문가를 사외이사 후보로 등록받아 상장회사에 추천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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