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경남FC 선수단은 19일까지 휴식을 취한 후 20일 오전부터 함안의 클럽하우스에 소집돼 오후부터 훈련의 고삐를 조인다.
경남FC는 "경남FC 선수단은 유렵의 클럽과 실전에 버금가는 연습경기로 2012시즌 도약에 필요한 끈끈한 조직력과 자신감 등의 당초 기대했던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고 동계 전지훈련 성과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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