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사회단체보조금 8억4천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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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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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안양시가 올 해 88개 사회단체에 사업비 8억4천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사업은 총 187개 분야로 사업목적 달성여부, 일정비율의 자기부담율, 사업의 공익성, 시민과의 소통여부 등을 종합 평가해 우선순위를 두고 지원사업을 결정했다.

하지만 시는 사회단체 보조금의 무분별한 집행을 방지하고 투명한 회계처리를 위해 담당자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향후 사업성과를 분석해 성과가 우수한 사업은 적극 지원하되, 법령과 교부조건 등을 위반하거나 사업효과가 떨어지는 사업에 대해선 패널티 부여와 지원 중단 등을 고려할 것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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