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립도서관 휴관일에도 열람실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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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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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광명시가 중앙·하안도서관을 내달 2일부터 휴관 없는 도서관으로 운영한다.

시는 “그간 광명시 중앙도서관은 첫째/셋째 월요일, 하안도서관은 첫째/셋째 금요일에 휴관했으나 오는 3월2일부터는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 열람실을 개방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단 법정공휴일(토·일 정상개관)은 휴관하되, 정상근무일(주말 포함)은 기존과 같이 오전7시 ~ 오후11시까지 열람실을 운영할 방침이다.

또 전기시설 정밀안전진단, 바닥 광택작업, 청사 방역소독 등으로 불가피한 사유가 발생하면 휴관하며, 이 경우 1주일 전에 예고해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로 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도서관 휴관으로 사설기관을 찾아다니거나 휴관일을 모르고 찾아왔다가 돌아가던 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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