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기수정 기자)민주평통김포시협의회(회장 조진남)는 지난 22일 양촌읍 누산리 한강변 공터에서 연탄 5,000장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김포1동장 등 각계 인사를 비롯한 민주평통김포시협의회 위원들이 참여해 배달차량에 연탄을 옮겨 실었다.
연탄은 저소득 25가구에게 전달됐다.
민주평통김포시협의회는 북한 개성지역 주민을 위한 연탄 나눔을 시작으로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와 인연을 맺고,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께 연탄을 지원하는 등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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