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여행사 초청 요금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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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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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여명이 참석해 회사소개 성황리에 요금 설명회 열어

(아주경제 이덕형 기자)인도네시아 국영 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www.garuda.co.kr)은 자카르타와 발리 정기편 노선 홍보와 정기 요금을 설명하는 요금 설명회를 22일 종로구 르메이에르빌딩 5층 더부페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하나투어, 모두투어, 인터파크투어 등 제휴여행사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해, 회사소개, 홍보영상 상영, 요금설명회 순으로 진행됐다.

요금설명회에서는 인천~인도네시아 및 호주, 유럽 등 각종 국제선 상품에 대한 요금을 설명했다.

또한, 홈페이지 예약 시 기존 요금보다 7% 할인된다는 내용과 2011년 대비 항공권 가격이 대폭 인하(2012년 3월 자카르타/발리 직항 최저가 49만원, 인터넷 구매시 최저가 45만6천원)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관계자는“최근 인천-발리 GA871편이 주 5회에서 주 7회로 증편 운항됐다”며 “이와 함께 본사는 항공기를 현재 70대에서 2014년까지 두 배인 150대로 늘리고 우리나라를 오가는 전 노선에 신형항공기를 투입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국영 항공사로서 1949년 첫 운항을 시작으로 60여년의 역사를 지닌 베테랑 항공사이다.

1989년 10월 한국으로 첫 취항을 시작했으며, 현재 전세계 19개국, 인도네시아 국내 32개 도시를 잇는 강력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자카르타 노선에 도입한 IOB(기내 입국비자)를 도입해 기내에서 모든 입국소속을 마무리하기 때문에 공항에 도착하면 기다릴 필요 없이 입국 심사대를 통과하고 있어 입국 시간을 최대 1시간가량 단축한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데와 라이 지점장은 “올해는 서비스 질을 높이고 마케팅을 강화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 며 “여행사들과의 다양한 상품구성을 통해 고객들이 편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도네시아를 여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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