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건설, 명지의료재단과 한국형 병원 수출 위한 MOU 체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23 16:0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명철 기자) 박임동 STX건설 사장(왼쪽)과 이왕준 명지의료재단 이사장(오른쪽)이 23일 관동의대 명지병원에서 한국형 병원의 해외 수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양사는 향후 이라크 등 해외에서 병원 신축공사의 설계, 시공 운영 등 사업 전반에 진출할 계획이다. STX건설은 주관사로서 사업개발 및 수주, 시공 등을 맡고 명지의료재단은 의료장비 공급 및 의료 IT시스템 구축, 의료서비스 및 교육·관리·운영 등 제반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