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는 중국, 일본, 동남아, 북미 등 4개 권역의 6개 글로벌사업화센터의 법률 컨설팅을 강화하고 일본의 우수기술을 도입해 국내에서 제품화한 뒤 중국에서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시장에 진출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남아시아에서는 현지 정부기술진흥기관 내에 기술센터를 구축해 정보기술(IT), 그린테크놀러지 등 국가 간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컨설팅을 강화하고 미국에서는 대학의 기업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기업의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참가 신청은 내달 17까지 국가기술사업화종합정보망(www.ntb.kr/gtechbiz)을 통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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