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미래형 첨단도시 건설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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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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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시흥시가 미래형 첨단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양질의 유비쿼터스 서비스 제공으로 도시경쟁력 향상, 도시운영 및 관리의 효율성 향상, 구도심과 신도시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유비쿼터스도시계획을 수립하였고 2년에 걸친 국토해양부 심의 기간을 거쳐 지난해 12월 28일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시의 유비쿼터스도시계획은 국토종합계획, 유비쿼터스도시종합계획 등 상위 계획의 내용을 토대로 오는 2015년까지 시가 추진해야 할 구체적인 유비쿼터스 도시비젼을 마련한 법정5개년 계획이다.

한편 시는 앞으로 시 전역을 대상으로 첨단it인프라와 효율적인 u-City구축을 위해 10개분야(행정·교통·보건·의료·복지 등)의 u-서비스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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