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27일 리서치보고서에서 “과거 OECD 경기선행지수 상승 전환 이후 주가가 빠른 상승국면을 유지했다”며 “최근 주가상승도 단순 유동성보다는 경기회복 기대감을 반영하는 상황으로 이해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KB투자증권은 “MSCI World 12개월 forward PER, PBR을 기준으로 할 경우 최소 6.8%, 최대 30.0%의 상승여력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난다”며 “그러므로 적극적인 주식비중 확대가 필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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