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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경기지방경찰청) |
경기청은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 문제를 해결하고자 자체 제작한 학교폭력 예방 창작연극 멈춰가 각 급 중·고교 범죄예방교실을 통해 공연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 공연은 지난 8일 용인 동백중(1,200여명) 공연을 시작으로 현재 5개교 5,60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공연을 실시하고 있다.
경기청 관계자는 “공연을 관람한 학생들이 연극에 빨려 들어가는 것 같았다, 학교폭력의 목격자가 된 상황에 놓여 있을 때 내가 과연 용기를 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됐다라는 등 크나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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