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오는 22일까지 아이들을 위한 모든 상품을 한 자리에 선보이는 ‘앙팡 드 신세계’ 행사를 열고, 아동 슈즈 전문 브랜드 ‘쥬디알렌’의 봄 구두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아역 배우 박민하양이 직접 매장에서 꽃이 그려진 플랫 슈즈를 비롯해 끈이 달린 스니커즈·옥스퍼드 슈즈 등 다양한 아동용 봄 슈즈를 선보였다.
앙팡 드 신세계는 의류는 물론 잡화·인형·가구까지 아이들을 위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 선보이는 행사로, 신세계백화점은 1년에 2번 이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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