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늘어나는 외국 해상인력에 대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 인도네시아·필리핀·미얀마 선장 및 기관장을 각각 1명씩 선발(총 3개 국가 6명), 약 한달 간의 교관 양성 교육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번 교관 양성 과정은 해상근무 경력 10년 이상의 현지 인력을 선발, 부산에 위치한 운항훈련원 및 한진해운 선박에서 교육을 받는다.
한진해운 관계자는 "올해에는 약 360여명의 해외 해상인력을 확보해 다양한 선박에서 선박의 안전 및 정시 운항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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