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화활동은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 기념 국토대청결 특별주간(3.19~25)을 맞아 국민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세관 관계자는 “광주세관은 매년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며 “자체 사회봉사단체(명칭 행복나눔봉사단)를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