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과 기장군은 지난해 2월 출생아건강보험 지원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호천사 꿈나무안심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있다.
‘현명한 엄마의 육아법’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해당 고객 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육아활동 애로사항 해소법과 가족 건강관리법 등 다양한 생활정보에 귀를 기울였다.
동양생명은 오는 6월까지 3개월간 기장군을 비롯한 업무협약 지방자치단체 10여 곳에서 매주 1회 육아, 가족, 은퇴, 금융 등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재테크, 육아 관련 세미나를 통해 보험 가입에 따른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동양생명의 사후서비스가 출생아건강보험 지원사업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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