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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남시청) |
이날 행사는 제32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렸으며, 이 자리엔 이교범 하남시장을 비롯해 홍미라 시의장, 회원 및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35명으로 구성된 장애인합창단의 합창을 시작으로 시상 및 격려사, 축사, 축하공연,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가 있어 불편할 수는 있지만 불행하지 않는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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