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애슈턴 EU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모두가 상당한 진전이 이뤄지길 바라고 있다"며 "의견이 일치하지 않은 대목은 아직 없으며 우호적이자 긍정적인 분위기"라고 기자들에게 전했다.
미국과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주요 6개국(5+1)과 이란이 참여한 이 협상은 앞으로 몇 주 내 더 구체적인 사항을 합의해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협상에 참여한 인사들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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