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호텔 경영 노하우로 모객 경쟁력 높아질 것" IBK투자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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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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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광효 기자) IBK투자증권이 모두투어의 인바운드 모객 경쟁력이 제고될 것이라 전망했다.

IBK투자증권 이선애 연구원은 19일 “모두투어는 17일 제주도에 위치한 1급 호텔 로베로를 인수했다”며 “로베로의 경우에는 모두투어가 100%의 지분을 소유하면서 자회사인 모두투어H&D(지분율 80%)가 위탁 경영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선애 연구원은 “100% 지분 보유와 자회사를 통한 경영으로 노선을 바꾸면서, 향후 모두투어가 호텔 경영 노하우를 습득하고 이를 통해 국내 인바운드 영업에서도 선택권이 많아지게 된다”며 “이를 통해 동사의 인바운드 모객 경쟁력이 제고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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