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러는 크리스피 크림이 매년 여름에 선보이는 계절 음료로, 해마다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맛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레모네이드·스트로베리·골드키위 등 상큼한 과일의 맛이 일품인 칠러 3종을 출시했다.
레모네이드 칠러는 상큼하고 깔끔한 레몬의 맛과 향이 얼음과 조화를 이뤄, 특유의 시원하고 상쾌한 맛을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스트로베리 칠러는 비타민C가 풍부해 기미·주근깨 예방 및 항산화 효과가 좋은 딸기가 듬뿍 들어있는 제품으로, 상큼 달콤한 딸기의 진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골드키위 칠러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골드키위의 고급스러운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아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롯데리아 KKD사업부문 나형극 팀장은 "크리스피 크림 도넛의 칠러는 시원하면서도 상큼 달콤한 맛과 함께 특유의 알록달록한 컬러로 고객의 입과 눈을 모두 사로잡고 있다"며 "올해에는 신선한 과일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칠러 제품으로 고객들에게 크리스피 크림만의 상큼함과 시원함을 선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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