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는 모금한 기금을 이공계 학생의 장학사업과 개발도상국 교육기관 지원 사업 등 과학 나눔 활동에 쓰겠다고 전했다.
KIST는 매년 성북구 일대 복지관에서 무료급식을 지원하는 등 사회 봉사활동을 펴왔다.
문길주 KIST 원장은 “연봉 1% 기부를 시작으로 사회공헌을 활성화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과학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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