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진현탁 기자) 스포츠메이트 하이트가 20일 잠실 야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을 위해 아이스포인트 댄스 시연과 함께 야구 응원도구를 나눠주는 등 응원 열기를 고조시키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LG트윈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 전 입장객을 대상으로 최근 광고로 소개되고 있는 하이트맥주 모델 김연아의 아이스포인트 댄스를 시연하고 즉석에서 댄스에 참여하는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야구 응원도구를 제공했다.
하이트진로는 2012년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넥센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SK 와이번스,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가나다순) 5개 구단의 로고가 들어간 특별 한정판 ‘프로야구 스페셜캔’을 출시해 지난 5일부터 주요 할인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야구 응원열기를 고조시키는 다양한 이벤트도 시즌 기간 동안 현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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