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지역 30·70대 자살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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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2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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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천안지역의 30대와 70대의 자살이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충남 천안시에 따르면 2006년 102명이었던 자살 사망자가 2007년 125명, 2008년 114명, 2009년 186명, 2010년 189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들 716명을 연령대별로 보면 10대 18명, 20대 100명, 30대 142명, 40대 123명, 50대 116명, 60대 76명, 70대 141명으로 30대와 70대의 자살이 많았다.

2010년의 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은 34.5%로 전국 평균 31.2%보다 높았으며 남자 42%, 여자 26%로 남자가 월등히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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