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첫 의료계 ‘테드’ 한국서 열린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4-26 06:5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연세의대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아시아 첫 의료계 ‘테드(TED)’ 행사가 열린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오는 28일 오후 병원 대강당에서 ‘테드x언주로(TEDxEonjuro)’를 개최한다.

테드는 퍼뜨릴만한 가치가 있는 이야기를 연사 1명이 18분 이내로 강의를 하고, 동영상 촬영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공유하는 행사이다.

언주로는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위치한 지역명에서 가져왔다.

의료계 테드 행사는 세계에서 두 번째, 아시아에서는 첫 번째라고 병원 측은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윤선 연세대 의대 교수, 장동수 메디컬 일러스트레이터, 김승범 제너럴닥터의원 원장, 한국의 스티브 호킹으로 불리는 신형진씨 등 모두 6명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를 총괄한 이익재 교수는 “테드 언주로가 일반인과 의료계가 자유롭게 소통하는 흐름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행사 홈페이지(www.tedxeonjuro.com)에서 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