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제ㆍ금융교육은 전국의 중학생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성장단계별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중ㆍ고교 1000학급, 특성화고 200학급, 대학생 1200명이 올해 방문교육대상학교로 확정됐다.
재단은 금융교육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전국의 각 지역단위별로 선발한 금융교육강사(총 265명)에 대한 교육훈련과정을 마련하고, 해당과정을 이수한 강사를 교육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금융교육에 대한 학교현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등 금융교육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내년에는 관련예산을 확충해 금융교육수요에 적극 부응하는 등 우리 청소년들이 금융교육기회를 충분히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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