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금융공사, 신성장동력산업 육성 펀드 결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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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0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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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한국정책금융공사는 지난해 11월 운용사를 선정한 4개의 '2011년 신성장동력산업 육성 펀드'를 결성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설립 이후 2번째 일괄 공모로 결성된 이번 펀드는 공사의 출자약정액 4000억원을 포함해 총 4개 펀드, 6750억원 규모이며 총 투자기간은 4년, 펀드 존속기간은 8년이다.

운용사는 각각 KT캐피탈/네오플럭스와 JKL파트너스, 원익투자파트너스, LB인베스트먼트/NH농협증권이다.

신성장동력산업에 대한 투자를 주목적으로 하는 이 펀드는, 특히 콘텐츠·소프트웨어, 글로벌 헬스케어 등 고부가서비스산업 투자에 있어 업무집행사원(GP)에게 성과보수가 추가 지급된다.

공사 관계자는 "펀드가 결성 완료됨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투자에 나설 계획"이라며, "신성장동력산업 영위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자금 공급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동시에, 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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