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6일 4호선 쌍문역에서 카네이션 나눠주기 행사를 시작했으며 오는 10일까지 역마다 200~300송이씩 총 2만3000송이를 나눠줄 계획이다. 일부 역에서는 떡과 쿠키, 음료 등을 준비한다.
김종태 서울메트로 고객만족처장은 “시민들이 지하철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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