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녹십자MS, 녹십자의료재단 등 녹십자 가족사의 사원 가족 180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원 자녀들이 부모들이 근무하는 일터와 기업홍보관, 목암생명공학연구소 등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1만3860㎡(4200여평) 규모의 회사 잔디밭에서 레크레이션 게임과 캐리커쳐·페이스 페인팅, 미니화분·종이모형 만들기 등 이벤트를 즐겼다.
녹십자측은 지난 2001년부터 매년 회사 견학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오픈하우스’ 행사를 통해 고유의 가족적인 기업문화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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