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충식 농협은행, 어버이날 '점심나눔'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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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0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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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충식 은행장(오른쪽)과 성병덕 부행장이 7일 은행 본점에서 교남동 독거노인들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다.

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신충식 NH농협은행장(오른쪽)과 성병덕 부행장이 7일 서울 충정로 본점에서 교남동 독거노인들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다. 신 행장을 비롯한 NH행복채움회 회원들은 이날 초청된 어르신들께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달아 주고 점심 대접과 사랑의 쌀 및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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