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자원봉사센터는 7일 오전 취임식을 갖고 새 출발을 다짐했다.
김 소장은 취임사에서 부평구자원봉사센터가 ▲지역을 바로 알고 지역에 봉사하는 자원봉사자 육성 ▲ 애향심과 정주의식을 높이는 자원봉사센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자원봉사센터 ▲더불어 사는 따뜻한 부평을 만들기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부평지역 자원봉사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연 김 소장은 “부평지역 7만5,0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공동체성 회복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데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 부평구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성장하는 센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자원봉사 질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기관과 시민사회, 자원봉사가 어우러져 살 만한 부평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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