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의회원 30여명은 아세아연합신학대 일대에서 기사박과 돼지풀 등 외래식물 제거활동을 펼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참가자들은 접근이 어려운 강변에 서식하는 외래식물을 제거하기 위해 배를 이용하기도 했다.
조한익 협의회장은 “여름철 덩굴류가 번성하기 전에 인력을 집중 투입해 본격적인 제거작업에 나서고 있다”며 “하천변 외래식물을 우선적으로 제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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