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증후군, 대장선종 재발위험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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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2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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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대사증후군이 대장선종 재발위험을 2배 이상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울산대병원은 김문찬(가정의학과) 교수가 지난 2002년부터 2003년 사이 대장선종 제거술을 받은 환자 193명을 5년간 추적 조사한 연구에서 대사증후군이 진행성 대장선종 재발위험을 2.81배 증가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사증후군은 복부 비만 때문에 고혈당, 고중성 지방 등이 함께 동반된 질환을 말하며 우리나라 성인의 30%가 주로 앓고 있다.

특히 진행성 대장선종은 암이 될 가능성이 매우 커 각별한 주의와 더불어 조기발견과 치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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