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창저축은행, 동전교환 방문 서비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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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2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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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슬기 기자= 부실 저축은행 구조조정으로 업계 분위기가 침체된 가운데 한 소형 저축은행의 동전교환 서비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경기도 광명 소재 융창저축은행은 지난 1년부터 직접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매월 정기적으로 동전교환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실제로 동전교환을 실시하는 토요일에는 서비스 지역내 주민들이 동전교환시간 이전부터 번호표를 받아들고 기다리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동전교환 행사는 한국은행의 매년 5월 한 달간 실시하는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의 취지에 동참하는 대고객 활동이라고 융창저축은행은 설명했다.

유소영 융창저축은행 영업부 대리는 “융창저축은행의 현장방문 동전교환 실시는 지역 고객분 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다가가고자 휴일을 택해 지난 1년간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했다”며 “호응이 너무 좋아 동전교환기를 추가 구입하는 등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사로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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