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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기분좋은 날' 화면 캡처] |
29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한 임태경은 "잘 사는 집안 귀공자 스타일인데 그런 얘기 많이 들을 것 같다"는 MC 김한석의 질문에 "실제 기업인의 아들이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버지는 기업의 수장이시고, 어머니는 그 기업을 함게 일궈낸 부수장이시다"고 밝혔다.
또 그는 "부모님은 자수성가하셨다"면서 "어렸을때 아버지의 수첩을 봤는데 10년 계획이 적혀 있었다. 아버지께서 그 계획을 정직하게 하나씩 이뤄내시는 것을 보고 많이 배웠다. 부모님이 존경스럽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임태경은 어릴적 백혈병으로 투병한 사실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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