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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해당 사진 속에는 높이제한 3m의 고가다리 밑으로 버스가 지나가지 못하게 지붕이 끼인채 멈춰 서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제목과 딱 맞아떨어진 우스꽝스러운 장면은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목 정말 잘 지었다' '아침부터 빵터졌다. 기분좋네' '저 버스아저씨는 왜 저기 들어갔지?' 등 다양한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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