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카자흐스탄 대통령 의료센터, 의료협력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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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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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과 벤벨리 카자흐스탄 대통령 의료센터장이 보건 의학연구에 관한 의료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제공 = 자생한방병원]
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5일, 카자흐스탄 대통령 의료센터와 보건∙의학연구에 관한 의료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자생한방병원은 카자흐스탄 대통령 의료센터와 MOU를 맺은 첫 번째 한의학 기관이다.

이번 협약으로 카자흐스탄 대통령 의료센터는 의료교육과 연구, 인력 및 의료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교류키로 했다.

벤베린 발레리 바실리에 비치카자흐스탄 대통령 의료센터장은 “지난 해 카자흐스탄 국립의과대학에서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박사)이 발표한 한의학과 비수술 척추치료법에 대한 강연을 매우 인상 깊게 들었다” 며 “척추질환 때문에 고통 받는 카자흐스탄의 환자를 위해 자생의 우수한 비수술 척추치료법을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도입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신 박사는 카자흐스탄 대통령 의료센터 요청으로 중증의 척추질환에 걸린 카자흐스탄 정부의 주요인사를 치료했다.

카자흐스탄 대통령 의료센터는 카자흐스탄의 정∙재계 주요인사 및 고위 공무원을 위한 의료센터로 약 10개 이상의 세분화된 전문기관과 의료진을 포함한 30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카자흐스탄 최고의 의료기관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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