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문의해위원회, '글로벌 한국문화관강 외교대사 6기' 발대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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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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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6기' 발대식
아주경제 강경록 기자=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대표 박기태)는 9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6기’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발된 6기는 7월~8월 두 달간 전 세계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문화관광은 물론 역사왜곡, 동해와 독도 표기 오류를 시정하는 등 한국을 올바르게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 ‘2010-2012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대학생만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달 4일부터 이달 1일까지 진행된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6기’ 모집에는 전국에서 594명의 대학생들이 지원해 이 중 오프라인 활동부문 178명, 온라인 317명을 선발했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 홍주민 사무총장은 “최근 K-팝 열풍과 함께 한류문화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청년들이 방한 외래 관광객은 물론 직접 해외로 나가 만나 한국의 문화와 관광을 알리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반크와 함께 올바른 한국 홍보를 통해 역사왜곡 등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발대식에 앞서 5기 중 우수한 활동을 펼친 34명에 대해 상장과 함께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의 상징이 금메달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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