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10일 중국 증시가 이틀째 하락하면서 상하이(上海)종합지수가 2164.44로 내려앉았다. 이날 상하이 종합의 낙폭은 6.38포인트(0.29%)로 전날 2.37% 하락에 비해 작았으나 경기둔화에 따른 어두운 분위기속에 지수 반등에는 실패했다. 선전(深圳)성분지수도 이날 19.96포인트(0.21%) 내린 9476.72에 장을 마쳤다. [난퉁(南通)=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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